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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imes 04.21.2018

미주 청소년 예술단 체험학습


Chino Hills Multicultural Festival 04.14.2018


미주 청소년 예술단 (KAYPA 단장 Jaeeun Park Lee) 4 14 토요일 치노힐스 다문화 

축제에 참석하여 장구춤, 화관무, 춘앵전을 선보이며,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에게 한국 춤을 소개하고 많은 관심과 박수를 받았습니다.

Brea Civic Center and Sunnyhills High School 03.17.2018

OC서 열린 한국문화 축제 초청 공연

KAYPA 는 3월 17일 브레아와 풀러턴에서 각각 한국 문화 관련 공연 행사를 가졌다.
먼저 브레아-안성자매도시협회의 주최로 브레아의 커티스 극장에서 열린 연례 문화의 밤 행사에서 탈춤, 부채춤, 상모춤, 북춤, 창작 승무 등 한국 전통 가락과 무용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풀러턴 서니힐스고교 강당에서도 KAYPA 의 찬조 공연으로 맞은 관객에게 한국 전통 무용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Korea Times 01.04.2018

KAYPA 치노 한국학교 한국문화교육교재 무료 배포
   

Korea Daily 11.30.2017  미주판 13면 

할리우드에 한국 전통무용 선보여

'제 86회 할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미주청소년예술단(KAYPA.단장 이재재은), 샌디에이고풍물팀(대표 박오선), 아얄라고등학교 한인학생회(회장 에스더 민)가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한인 학생 70여 명은 지난 26일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할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서 부채춤, 풍물, 12발 상모, 어가행렬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KAYPA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장구춤, 북춤, 화관무 등을 선보여 왔다.
한편 KAYPA는 다음달 초 한인 2, 3세들이 한국 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미주 청소년을 위한 문화 교육 교재(A Cultural Learning Textbook for America's Youth Students)'를 발간한다.
이 책에는 13개의 대표적인 한국 문화를 한글과 영어로 소개한다.


 Korea Times 11.28.2017 

할리웃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한국문화공연

미주청소년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이 지난 26일 할리웃 일대에서 펼쳐진 제86회 할리웃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참가해 참가해 한국문화를 선보였다.

샌디에고 풍물팀과 아야라 고교 한인학생회와 함께 올해 행사에 참가한 KAYPA는 부채춤과 풍물놀이, 12발 상모 등 이전보다 다채로운 한국문화예술을 준비해 할리웃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2008년 설립된 미주청소년예술단(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는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할리웃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참가해 장구춤, 북춤, 화관무 등을 선보여왔다.

이재은 KAYPA단장은 “한인 2~3세들이 한국 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12월 첫째 주 미주 청소년을 위한 문화교육교재(A Cultural Learning Textbook for America‘s Youth Students)를 발간한다”며 “13가지의 한국 문화에 대해 한글과 영어로 설명한 교재”라고 밝혔다.

미주청소년예술단 소속 11~12학년 단원들 10명이 한글로 직접 쓰고 교사들의 감수를 거쳐 펴내게 된 이 교재는 처용무, 태평무, 춘앵무 등에 대한 설명은 물론 조선시대 신분, 궁중 무용의 악기와 민속무용의 악기 비교 등이 포함돼있다. 웹사이트 www.kaypa.org


Orange County Register 09.25.2017

Korean youth connect to culture heritage through music and dance

When Jennifer Kwon, 18, first started Korean cultural dance, she was most intrigued by the performers’ colorful costumes. Now, several traditional outfits later, with many performances under her belt, Kwon has come to understand the greater significance behind her dancing.

“It’s a way to connect with our culture and a way to spread our culture because some people may never see this in their life,” Kwon said.

She recently performed at the Irvine Korean Parent Association’s 20th annual “Soul of Korea” production with more than 250 other young artists.  The program was presented by the Irvine Korean Parent Association (IKPA) in partnership with the Irvine Public Schools Foundation on Sept. 24 at the Reneé and Henry Segerstrom Concert Hall.

The IKPA is a nonprofit organization that helps the Korean community understand the public school system while also seeking to bridge the cultural gap between parents, students and teachers.

Through productions such as “Soul of Korea” and other community events, IKPA promotes Korean culture and provides students a place to establish their Korean identity.

”We’re Korean Americans, so this is a way for us to remain in touch with the Korean part of our culture,” said Mina Chang, 16, who started learning traditional Korean dance when she was 4. “When I am here around these people, I speak Korean, I dance Korean and I think that’s unique and important.”

Kwon and Chang dance with an organization called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They performed a dynamic, fast-paced Korean folk dance with drums as well as a fan dance.

“I feel proud when we perform our dance because even though it’s traditional, I think it’s unique. We’re running and jumping and that could get people excited,” said Hannah Chung, 17. “When you hear about Korean dance it sounds like it could be boring, but it’s cool to change people’s minds and show another side.”

The dancers were joined by other youth performing groups such as the Korean American Music Academy choir and Pacific Symphony Youth Orchestra. Special guests included award-winning youth soloists Sean Lee on piano and Daniel Paik on cello. Internationally renowned pianist Sung Chang also performed two pieces in the first half of the concert.

Hayle Lee, 17, performed an acrobatic Korean folk dance wearing a Sangmo ribbon hat. His mother teaches traditional Korean dance, but he said he has stayed with the troupe all these years because of the welcoming environment.

“This is part of my culture, it feels friendly to me. And I think since America is a hot pot for all cultures mixed together it’s good to add Korean culture in and share it with more people.”

The “Soul of Korea” showcase is a way to celebrate the various Korean culture organizations. For many students involved this is their main exposure to their ethnic history. Through music and dance the students learn about their roots in a fun, active environment.


www.ocregister.com/2017/09/25/korean-youth-connect-to-culture-heritage-through-music-and dance/


Korea Times 08.07.2017

미주 청소년 예술단 공연

미주 청소년 예술단 (KAYPA 단장 이재은)은 지난달 29일 저녁 6시 LA아라타니 디어터에서 열린 ‘제3회 미주 청소년 문화 축제’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샌디에고 풍물, LA 재미 국악원, 소프라노 김주미, 가야금 연주자 이정화, 바이올리니스트 안지송, 가주 민속 무용 연구회, KAYPA 치노 한국 학교 등이 연합으로 무대를 가졌다. 공연 전 극장 로비에서는 KAYPA 치노 한국 학교 학생들의 민화 전시가 있었다.
이번 공연은 천년만세 중 양청 도드리 국악 연주를 시작으로 오북, 춘앵전, 처용무, 화관무, 탈춤, 사물놀이 그리고 창작무용 신의 눈물, 명태, 이별가 , 태극기 등 총 18개 작품들이 선보였다.
이재은 단장은 “880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선였다”며 “한인 청소년에게는 우리 문화를 배우고 미주 한인의 자부심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무대이었다”고 말했다.


Korea Daily 08.03.2017  미주판 13면  

지역사회에 한국문화 우수성 알렸다


LA동부 치노 소재 미주청소년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이 주최한 제3회 미주 청소년 문화축제가 지난달 29일 LA 아라타니극장에서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샌디에이고 풍물, LA재미국악원, 소프라노 김주미, 이정화 가야금 연주자, 바이올리니스트 안지송, 가주민속무용연구회, KAYPA치노한국학교 등이 참가해 다양한 한국 문화를 선보였다.  

이날 축제에서는 '천년만세' 중 양청 도드리 국악 연주를 시작으로 오북, 춘앵전, 처용무, 화관무, 탈춤, 사물놀이, 장고춤, 창작무용 신의 눈물, 명태, 이별가 , 태극기 등 총 18개 작품이 공연됐다.
KAYPA 측은 "관객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동시에 한인 청소년에게는 우리 문화를 배우고 미주 한인의 자부심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KAYPA는 특히 "공연 외에도 무대조명과 배경 화면을 각 공연 내용에 맞춰 제작했을 만큼 공을 들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한국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공연 전 로비에서는 KAYPA 치노한국학교 학생들이 그린 민화 전시회도 열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485065

Korea Times 07.31.2017

바이얼린, 아쟁, 태평소…퓨전 공연 ‘신 가무악’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이 ‘신 가무악 New Wave of Korea’을 무대에 올린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의 2017년 공연작품 공모전 아리 프로젝트 여섯 번째 무대로 중견무용가 이재은, 이세비, 소프라노 김주미, 바이얼리니스트 안지송, 가야금 연주자 이정화, 화가 이유나 등이 미주청소년예술단(KAYPA·대표 이재은)과 함께 하는 공연이다.
오는 8월4일 오후 7시30분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열리는 ‘신 가무악’은 서로 다른 장르인 바이얼린, 성악, 가야금, 아쟁, 무용, 태평소, 키보드, 타악기 등을 조합해 한국문화와 정서를 연주하는 퓨전 공연이다.
바이얼린 연주 ‘그리움’을 시작으로 판소리와 오페라를 재창조한 가야금·성악곡 ‘비나이다’, 김소월 시에 김동진이 특유의 한국적 멋을 살린 가곡 ‘초혼’, 궁중무용 춘앵전음악에 처용무를 도입해 재안무한 ‘춘앵전·처용무’, 25현 가야금 연주곡 ‘새산조’, 춘향이가 감옥에서 엉클어진 머리로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슬픔을 판소리와 춤으로 표현한 ‘쑥대머리’, 어메이징그레이스와 아리랑을 농부가와 연결해 바이얼린, 성악, 가야금, 태평소, 장구가 어우러지는 ‘농부가·어메이징 아리랑’, 다양한 한국 타악기를 한 작품으로 만들어 다채롭고 객석이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 ‘모듬북’ 등을 선보인다.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이 ‘신 가무악 New Wave of Korea’을 무대에 올린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의 2017년 공연작품 공모전 아리 프로젝트 여섯 번째 무대로 중견무용가 이재은, 이세비, 소프라노 김주미, 바이얼리니스트 안지송, 가야금 연주자 이정화, 화가 이유나 등이 미주청소년예술단(KAYPA·대표 이재은)과 함께 하는 공연이다.
오는 8월4일 오후 7시30분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열리는 ‘신 가무악’은 서로 다른 장르인 바이얼린, 성악, 가야금, 아쟁, 무용, 태평소, 키보드, 타악기 등을 조합해 한국문화와 정서를 연주하는 퓨전 공연이다.
바이얼린 연주 ‘그리움’을 시작으로 판소리와 오페라를 재창조한 가야금·성악곡 ‘비나이다’, 김소월 시에 김동진이 특유의 한국적 멋을 살린 가곡 ‘초혼’, 궁중무용 춘앵전음악에 처용무를 도입해 재안무한 ‘춘앵전·처용무’, 25현 가야금 연주곡 ‘새산조’, 춘향이가 감옥에서 엉클어진 머리로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슬픔을 판소리와 춤으로 표현한 ‘쑥대머리’, 어메이징그레이스와 아리랑을 농부가와 연결해 바이얼린, 성악, 가야금, 태평소, 장구가 어우러지는 ‘농부가·어메이징 아리랑’, 다양한 한국 타악기를 한 작품으로 만들어 다채롭고 객석이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 ‘모듬북’ 등을 선보인다.  공연 관람 및 참가는 무료이다. 온라인 예약 www.kccla.org  

Korea Times 07.19.2017

한인 2세들이 선보이는 전통무용, 시조창, 정악

천년만세’ 중 양청·계면 도드리, 한국 가곡 ‘명태’와 무용의 만남, 시조창 ‘북천이’ 등을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인 2~3세들이 선사하는 무대다. 
오는 29일 오후 6시 LA 아라타니 극장(244 S. San Pedro St.)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미주 청소년 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 주관 제3회 미주 청소년 문화축제는 관객들 모두가 피날레로 선보이는 ‘러브 코리아’를 외치게 하는 공연들이 이어진다. 
도드리 연주와 시조창 외에도 춘앵전과 처용무, 오북, 화관무, 부채춤과 탈춤, 장칼과 외북, 사물판굿 등의 전통무용은 물론이고 ‘사랑가 1,2,3’ ‘이별가’ ‘농부가’ ‘태극기’ 등 수준높은 국악 공연으로 문화축제가 진행된다.
한양대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예술 경영을 전공한 이재은 단장이 7년전 창립한 KAYPA는 차세대 학생들이 한국 고유의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문화 교육을 통해 뿌리를 알도록 세대간의 소통을 이끌어낸다는 취지로 공연이나 세미나, 문화관련 책자 출판을 해오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문화체육부 청소년 지도사 자격을 취득해 청소년 수련업무와 극장 공연기획을 담당했던 이 단장은 ‘해설이 있는 국악’ ‘해설이 있는 무용’ 등으로 열린 학습을 실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도미해 뮤지컬 단체를 이끌고 한국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비영리 단체 KAYPA를 창단했다.
현재 40명의 단원들과 공연 준비생인 써포터즈 20명으로 구성된 KAYPA는 지난 2015년 7월25~29일 워싱턴DC 링컨기념관과 국회의사당에서 한국전 정전기념 공연 ‘리멤버 727’로 찰스 랭글 하원의장에게 찬사를 받았다. 샌디에고 해군기지 한국전 참전용사 위문공연을 시작으로 위안부 할머니의 고통을 알리는 ‘태극기’ 공연 등 역사의식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하며 매년 할리웃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등 년 3회 이상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타악기와 한국무용, K-팝, 한국역사와 한국어 스피치 수업을 진행하며 한국인의 자긍심을 키우고 지역 사회에 문화 봉사를 해온 KAYPA는 이번 공연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미주 청소년을 위한 한국문화 교재’를 펴낼 예정이다. 11~12학년 단원들 10명이 한글로 직접 쓰고 교사들의 감수를 거쳐 펴내게 될 이 교재는 처용무, 태평무, 춘앵무 등에 대한 설명은 물론 조선시대 신분, 궁중 무용의 악기와 민속무용의 악기 비교 등이 포함돼있다. 티켓 20달러. 단체관람 시 초대권 배부. 공연 문의 www.kaypa.org 이메일 [email protected] 

Korea Times 04.11.2017

미주 청소년 예술단


미주 청소년 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은 지난 8일 치노 힐스 커뮤니티 센터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다문화 축제에 초청돼 한국 문화를 알리는 공연을 선사했다. 이날 20명의 출연자들은 화관무, 오고무, 부채춤, 진도북춤, 장구춤, 소고춤, 상모 등을 선보여 관객들로 부터 많은 관심과 환호를 받았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0410/1049961


Korea Times 02.22.2017

미주청소년예술단


미주 청소년 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은 지난 19일 샌디에고 시월드 음력설 축제에 샌디에고 풍물학교(대표 박호진)과 연합으로 공연을 했다. 28명의 출연자들은 이날 장구춤, 풍물놀이, 상모춤 등을 선보였고 풍물놀이 중 어린이들이 놀이꾼의 어깨 위에 올라가서 추는 ‘무동춤’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0222/1041617

Korea Daily 12.08.2016  미주판 20면 

무형문화재 김중섭 '세계유산' 처용무 공연


미주청소년예술단(KAYPAㆍ단장 이재은)은 9일 오후 6시 치노힐스 시청(14000 City Center Dr.)에서 인간 문화재 김중섭씨를 초청한 처용무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는 처용무 전수 조교 인남순 씨외 5명의 이수자도 포함된다. 처용무는 오방(五方)을 상징한 오색의상을 입은 5인의 무원이 추는 가면극으로, 한국에서는 1971년 1월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었으며, 2009년 9월에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됐다.
이날 KAYPA는 2~ 3세들과 함께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무용과 역사를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833171


Korea Times 12.07.2016

한국 ‘처용무’전수자 초청 웍샵

LA동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주청소년 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이 오는 9일 오후 6시 치노힐스 시청에서 인간문화재 김중섭씨와 처용무전수조교 인남순씨 외 5명의 전수자들을 한국에서 초빙해 처용무 웍샵을 실시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지정무용이자 한국 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인 처용무를 우리 2~3세에게 웍샵을 통해 알리는 기회로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무용과 역사를 함께 공부하고 처용무와 춘앵전 공연을 펼친다.
이재은 단장은 “처용무는 처용의 가면을 쓰고 추는 탈춤으로 5명의무용수가 동서남북과 중앙의 다섯방향을 상징하는 옷을 입고 춤을 추는 공연”이라며“ 오늘날 무대에서 공연되지만 당초에는 궁중무용으로 써악귀를 내쫓고 궁중 연회 때 평화를기원하거나 새해 전날 행운을 빌기위해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처용은 헌강왕 시절의 인물로 아내를 범하려던 역신을 노래하며 춤으 추어 물리쳤다는 전설이 통일신라시대부터 전해져 이후 처용의 모습을 문에 새겨두면 홍역이나 다른 병마를 쫓을수 있다는 설화가 내려오고 있다.


Korea Times 09.02.2016  

미주청소년예술단 문화축제 공연


미주 청소년 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이 주축이 되어 재미국악청소년단, 샌디에고 사물놀이팀과 연합으로 개최한 제2회 한국 문화축제가 지난달 27일 샌디마스에 위치한 보니타 센터 포 아츠에서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는 한국 문화를 모르는 타민족에게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고 한인들에게는 우리 문화의 자부심을 갖게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60902/1009413

Korea Times 08.18.2016  

2세들에 모국문화 알리기 공연

미주 청소년 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남가주 청소년 한국 문화단체를 초청, 연합으로 ‘한국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5시30분 샌디마스에 위치한 보니타 센터 포 아츠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궁중정재 춘앵무부터 K팝, 농악놀이와 팝핀댄스, 상모놀이를 하는 해설이 있는 한국 문화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배우고 공부할 수 있게 된다. 또, 이번 공연에는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입양가족 150명을 초대해 감사를 표현한다.
이재은 단장은 “길거리 마당축제가 아닌 제대로 시설이 갖추어진 극장 무대에서 하는 2시간짜리 공연으로 무대영상을 제작해 이전 공연보다 더욱 더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APA는 2세와 3세에게 한국 문화를 가르치고 1세대와의 이해관계를 높이며 미국 내 한국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이다.
KAYPA는 2008년 설립된 이래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주류사회에 알리고 차세대 한인들이 한국문화를 배움으로써 정체성을 확립한다는 취지로 크고 작은 무대에 서 왔으며 특히 전통 공연에 대중문화인 K팝을 접목한 공연으로 주류사회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Korea Times 07.27.2016  
미주 청소년 예술단 디즈니랜드 공연

미주 청소년 예술단‘케이파’(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단장 이재은)는 지난 23일 디즈니랜드 커뮤니티 아츠 쇼케이스에 참가해 30분 간의 무대 공연을 가졌다. 단원 32명은 이날 사랑가, 부채춤, 장구춤, 화관무, 진도북춤 등으 로 구성된 무대공연으로 많은 찬사를 받았다. 케이파는 오는 8월27일 샌디마스 보니타 디어터에서 열리는 제2회 미주 청소년 문화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Korea Daily 07.07.2016  미주판 12면 

화관무 통해 한국 알렸다…KAYPA 온타리오서 공연


미주 청소년 예술단 케이파(KAYPA.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단장 이재은)는 지난달 22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내셔널 이노베이트 커뮤니티 콘퍼런스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부스를 개설했다. 이날 참석자들에게 전통 혼례 체험, 한복 입어보기, 장구 쳐보기 등 우리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갖게 했다. 또 단원 30명은 사랑가, 장구춤, 화관무, 진도북춤 등으로 구성된 무대 공연으로 많은 찬사를 받기도 했다. 다음 공연은 7월 23일 

디즈니 랜드 공연이고 8월 27일 제 2회 미주 청소년 문화축제에도 참여한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415303

Korea Daily  05.26.2016 미주판 20면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


미주 청소년 예술단 케이파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ㆍ단장 이재은) 단원 50명 중 32명이 그동안 가졌던 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1일 대통령 자원봉사상(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을 수상했다. 수상자와 이재은 단장(두번째줄 가운데 )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케이파는 6월 한국문화콘퍼런스, 7월23일 디즈니랜드공연, 8월27일 제2회 미주청소년 문화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298923

Orange County Register 05.16.2016

PHOTOS: Thousands turn out to celebrate Korean culture in Irvine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get ready to take the stage for a Fan Dance on Sunday. They were at the 7th annual Korean Cultural Festival in Irvine, which commemorates Korean immigration to the United States since Jan. 13, 1903.



Korea Times  05.09.2016 

치노힐스 ‘다문화’ 한 무대에 선보여

치노밸리 로타리클럽(회장 버지니아 몬도네도)은 지난달 23일 치노힐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여러 민족들이 참가한 ‘2016 다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이번 치노힐스 다문화 축제에는 하와이,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8개국 커뮤니티 문화단체들이 전통춤과 노래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와 아울러 각종 먹을거리와 공예품 매점과 비즈니스 선전 부스가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랜드한인회가 추천한 KAYPA(단장 이재은)의K-Pop 및 사물놀이 공연과 익스플로어 태권도팀의 시범은 참관자들로부터 열광적인 환호와 갈채를 받는 등 가장 큰 인기를 얻었다. 이날 축제에는 이 지역 출신 에드로이스 연방 하원외교분과위원장을비롯한 링링 챙 주 하원의원, 제임스나 치노밸리 교육구 위원장, 치노시A 벤트 시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2015 치노밸리 로타리클럽미스 친선대사’로 선발된 에스터 이(한국명 이규란)양은 한복차림으로 무대에 올라와 인사말을 했다. ‘다문화축제’는 인랜드 지역 각 나라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문화를 한 무대에 선보이며 서로를 이해하는 이벤트이다. 한편 데이빗 곽 인랜드한인회 회장은 청소년을 위한 연대, 연극공연 등문화활동과 지방정부 활동에 참여해 커뮤니티 봉사를 인정받아 로타리클럽 표창장을 받았다. 버지니아 몬도네도 회장은 “인랜드한인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축제를 계획하고 진행에 함께 동참하여 성공적인 행사를 만드는데 참으로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Korea Daily  04.28.2016 미주판 20면

미주청소년예술단 특별 공연


미주청소년예술단(단장 이재은ㆍKAYPA)이 지난 25일 오후 에드워드 빅 뉴포트 시네마에서 열린 뉴포트비치 필름 페스티벌에 초대돼 한국 영화 소개에 앞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특별 축하 공연을 가졌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222175

Korea Daily  12.10.2015 미주판 20면


지난 29일 할리우드퍼레이드에 초대된 미주청소년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 단원들이 
북과 장구의 흥겨운 무대를 본부석 앞 레드카펫 위에서 펼치며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KAYPA는 12월 24일 LA 뮤직센터(3200석)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Korea Daily  09.11.2015 미주판 25면


청소년문화단체 KAYPA (단장 이재은)가 지난달 30일 '제 1회 미주 청소년 한국문화 축제공연'을 성황리에 끝냈다.  이날 공연은 680석의 정규 좌석이 꽉 차고 선 채로 관람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이 한자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Orange County Register    09.02.2015

East meets West at Korean festival


The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or KAYPA, presented their first-ever cultural festival Sunday, introducing the public to traditional Korean culture with a modern twist. Many of the Korean-style dances were blended with jazz and ballet.

The festival included art from the LADI Studio and performances by the Deliverus Ensemble, the San Diego Korean Pungmul School and the Youth Orchestra of Korean Classical Music in America.

Under the direction of JaeEun Park Lee, the Korean American Youth Cultural Festival was held at the performing arts center on the campus of El Dorado High School in Placentia.

“I started doing Korean dance at the age of 5” in South Korea, saidJennifer Kwon, a sophomore at Glen A. Wilson High School in Hacienda Heights. “After I moved to America, I quit for a while until I saw KAYPA perform on the stage. It’s strict over there because it’s more like a major, but here it’s more a hobby. It’s fun and we get to enjoy it with our friends. Here it’s a cultural mix of Western and Eastern dance.”

That is why many of the students and their parents think KAYPA is unique.

“There’s nothing like this organization,” said Lisa Kimpark, vice president of KAYPA’s parent association. “My kids were born here and they’re second generation. As a parent, I wanted them to know their other part of their identity that they don’t experience here in the states. It’s important to know where they come from and their heritage. It’s a good hands-on way to learn about their culture.”

While preparing for the festival, Jamie Chang, a junior at Rowland High School in Rowland Heights, said, “I hope they feel amazed. I don’t want them to watch the performance and think it’s good for kids. I want them to be blown away about how professional we are.”

“No one really gets to perform Korean dance around here,” said Chang. “If you go to Korea, it’s just a normal day, but here it is seen as unique. In some (dance) studios, their parents made their kids go, but here the kids want to dance and want to perform.”

Charlotte Kim is a junior at Brea Olinda High School. “We learn Korean culture from this,” she said. “For me, I’ve learned to embrace my culture. When I was starting Korean dance, I didn’t openly announce that I was doing this, but as I got older and I saw the audience’s reaction, I became more confident in myself.

“This nonprofit organization shows how despite being young teens and kids, we value Korean culture very much. We want to show Korean culture to the world. Even if it’s one performance at a time, we’re exposing our culture. That’s what makes it special.”

Vivian Kim is also a junior at Brea Olinda. When asked what she loved about the organization, she said, “Being around your friends and being able to go through the same things they are, whether it be frustration or having a good time. You’re able to do that together and bond, and I think that’s what made KAYPA really memorable not only this year but for the past few years I’ve been doing this.

“Not a lot of people do this, and the fact that we get to experience this together makes it special,” she said. “This doesn’t come often, these kinds of moments.”


http://www.ocregister.com/articles/korean-680389-culture-dance.html

Korea Daily  08.24.2015 미주판 19면


미주 청소년 문화축제가 KAYPA(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ㆍ단장 이재은) 주관으로 재미국악원 청소년합주단과 샌디에이고풍물학교가 오는 30일 오후 5시 PYLUSD 퍼포밍 아트센터(1651 N. Valencia Ave. Placentia)에서 첫 공연에 나선다.

현재 미주청소년예술단은 70여 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전통예술 외에 지금 세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르인 팝핀과 탈춤을 섞어 만든 '인형의 꿈'과 K-Pop 음악에 맞춰 상모를 돌리는 춤을 연습 중이며 샌디에이고풍물학교는 2007년 창단해 소수의 인원으로 지역사회 공연을 열심히 하며 아이들에게 전통 춤과 사물놀이 등을 가르치고 있다. 또 로즈볼ㆍ할리우드ㆍ디즈니랜드ㆍ시월드 페스티벌 등에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청소년합주단은 황다연, 이다영, 델라니 최, 엘리사 권, 일라이 김, 유니스 리, 한나 리, 조이스 김, 샤론 심, 레이첼 리, 엘리스 임, 멜라니 안, 에나 리 학생이 황병기 작곡의 '가야금 제주-침향무'를 연주하고 이린 오, 황재영, 케빈 모, 베키 최, 그레이스 리 학생이 임세현 작곡의 '해금 제주-천애지아'를 연주하며 천년만세 중 '양청도드리'를 가야금, 해금 합주하게 된다.

아울러 샌디에이고풍물학교는 박오선, 배민호, 박도선, 이혜림, 위종석, 김민수, 김민군, 애슐리 한, 대니얼 김, 최찬열 어린이가 참여해 사물놀이, 태평소, 설장구 등 공연을 보여주게 된다. 이재은 단장은 "LADI 아트 스튜디오, 델리배루스 앙상블(Delivarus Ensemble), 유스 오케스트라 코리아(Youth Orchestra of Korea), 클래식음악 아메리카(Classical Music in America) 등의 퍼포먼스가 펼쳐질 계획"이라며 "충분한 관람석이 준비되어 있으니 무더운 여름밤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산 LA한국문화원장은 축하 전문을 통해 "로스앤젤레스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재미국악원청소년합주단과 샌디에이고풍물학교가 함께 연합하여 공연을 한다고 하니 미국에서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한층 더 발전되고 재미동포를 포함한 주위의 타민족에게 한류를 알리는 일에 한발 더 다가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Champion Newspapers    08.15.2015

Celebrating independence


Members of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KAYPA) of Chino Hills perform in Washington, D.C., on July 25 in observance of National War Veterans Armistice Day, observing the 70th anniversary of Korea’s independence. Twenty-two members of the group performed a variety of dances. KAYPA will perform for a Korean American cultural festival at 5 p.m. Sunday, Aug. 30, at Placentia Yorba Linda Unified School District Performing Arts Center, 1651 N. Valencia Ave., Placentia


http://www.championnewspapers.com/news/image_09da38d0-42cb-11e5-9a95-8f4ff18a6f53.html


Inland Valley News   08.06.2015

KAYPA Celebrates National Armistice Day


Chino Hills, CA-- KAYPA- Korean American performing youth artists just came back from Washington DC yesterday. They were invited to a special event in Washington, DC in conjunction with Congressman Charles Rangel (D-NY) and Congressman Ed Royce (R-CA) of the Congressional Caucus on Korea. 

KAYPA, Korean American Performing Youth Artists from Chino Hills, were invited to perform at Lincoln Memorial, Washington D.C. to commemorate the 8th National War Veterans Armistice Day on July 25th 2015.

This year marked the 70th anniversary of Korea's independence and it was meaningful to perform in front of the Memorial dedicated to President Abraham Lincoln who united a divided nation. 

The Korean War from 1950-1953 involved 1.8 million American men and women and involved 25 nations. 

Today, the two Koreas, South and North, separated by a 3-mile zone, known as the DMZ, still remain the only divided nation in the world.

22 KAYPA youth performers performed variety of dances including drum dance, fan dance, and a special dance commemorating independence and peace.


http://inlandvalleynews.com/news/2015/aug/06/kaypa-celebrates-national-armistice-day/



Korea Daily  08.06.2015 미주판 18면

미주청소년예술단(KAYPA.단장 이재은)이 공연을 통해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한인사회 뿐 아니라 주류 사회에 알리고 한인 2.3세가 한국문화를 배움으로써 뿌리를 알고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주류사회와 전세계를 이끌어 나갈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비영리 단체로 거듭난다.

이재은 단장은 "미국에서 한국예술문화 활동을 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지만 대중적이지 않기 때문에 주로 한인축제나 장터 길거리 소규모 단체모임 같은 곳에서 공연한다"며 "어떤 행사든 공연하는 것은 즐겁지만 혹시라도 학생들이 한국 전통 춤문화가 여흥을 돋구는 도구라는 선입견을 갖지는 않을까 마음이 편치 못했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우리 아이들이 한국문화를 배우고 익혀 귀하게 쓰여지기를 바란다"며 미주청소년예술단의 앞으로의 희망을 전했다.
이를 위해 미주청소년예술단은 형식을 갖춘 오케스트라 공연같이 한국 전통예술 공연도 열악한 환경이 아닌 제대로 준비된 공간에서 공연자에게 관심이 집중될 수 있는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오는 30일 오후 5시에는 미주청소년예술단 주관으로 열릴 예정인 제1회 미주 청소년 문화축제는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이 단장은 밝혔다.
또 샌디에이고나 샌호세 등에서 소수의 인원으로 지역사회 공연을 열심히 하며 아이들에게 전통 춤과 사물놀이 등을 가르치고 있는 소규모 무용 단체들을 초청해 청소년들이 한국문화의 자부심을 갖고 멋있는 공연도 하며 서로 정보교환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한다.
현재 미주청소년예술단은 70여 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전통 예술 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르인 팝핀과 탈춤을 섞어 만든 '인형의 꿈'과 K-POP 음악에 맞춰 상모를 돌리는 춤을 연습 중이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도 무대에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단장은 "점점 단체의 규모가 커지고 외부공연도 많아져 자체적으로 할동하는 데 한계도 있어 영사관 문화원 등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Korea Daily  07.27.2015 워싱턴 

“참전용사에 경의…북한 자유 위해 힘 모으자”


‘제8회 한국전 휴전기념 평화콘서트 및 촛불집회’가 25일 워싱턴 DC 링컨메모리얼에서 열렸다. 한인 청년단체 ‘리멤버 727’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데이비드 도 워싱턴 DC 아시아태평양주민국 신임 국장을 비롯해 에티오피아 소속으로 한국전에 참전했던 아셰나피 케베데 하사, 한국전 참전용사의 손자인 더렉 닥커리 전 NFL 선수, 이차희 재미이산가족상봉추진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스코틀랜드계 미국인 군인회와 해안경비대 보조부대의 인도 하에 한국전 참전 전사자들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한인청소년예술단체 케이파(KAYPA)와 로스앤에반 밴드, 에티오피아식 음악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탈북자 조진혜씨도 단상에 올라 북한의 참상을 증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북한의 동포들은 아직도 김정은 정권에 의해 고통 받고 있다. 북한의 자유를 위해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원균 민주평통 워싱턴지역협의회장·임소정 워싱턴한인연합회장·김태원 버지니아한인회장·린다 한 글로벌한인연대회장 등 한인사회 단체장들도 대거 참석했다. 임 회장은 한인 참가자들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도 했다.
한편 ‘리멤버 727’의 해나 김 대표는 “한국 휴전기념일을 기념하고 ‘잊혀진 전쟁’을 기억하기 위해 휴전기념 평화콘서트를 8년째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한국전 참전용사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는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557567


Inland Valley Daily Bulletin 06.01.2015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bring culture to Inland Empire

On any given Wednesday, Friday or Saturday afternoon, the rhythmic sound of drumming can be heard in the parking lot of a small business complex off the 71 Freeway.

The sounds come from the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housed in a small studio tucked away in the farthest corner of the complex. Red drums stacked nearly 6 feet high fill the room and a group of youth wearing colorful, elaborate costumes, hammered away at the instruments, sweat dripping as they rehearsed.

For the performers, the nonprofit organization is a second home where they soak in the unique expression of their culture through traditional Korean dance. For the community, it’s an opportunity to watch Korean culture come to life.

“Our goal is to show Korean culture to other communities who are not familiar with it,” said Lisa Chang, vice president of the parents association. “Dancing and performing is the best way to show people. The kids learn about their culture by performing and not just reading or watching shows. They learn about the history and the heritage and it’s meaningful for them. They have pride in being Korean American.”

The group is the brainchild of Jae Eun Lee, director, who was trained in Korean dance in South Korea. Lee moved to the United States and began to teach Korean dance in 2004 in Orange County and began KAYPA in 2008 in her garage with just a few members.

“My goal was quality over quantity and I wanted to make it a fun activity that was memorable,” she said in Korean. “I wanted to do something unique and not something that people have heard of.”

Word spread about her traditional, yet relatable choreography style and the group quickly grew to more than 50. KAYPA was founded in January 2014 and took up residence in Chino.

“I think what I like about it is that the way my teacher does it is that she makes it fusion in a way so that it appeals to a lot of people and she adds in traditional dance so that shows the Korean culture so it appeals to both the dancers and everyone else, whether they’re Korean or not,” said Jamie Chang, 15, of Rowland Heights.

The students, ranging from first-graders to seniors in high school, have performed at events and venues including Disneyland, the Orange County Korean Festival, the Southern California Music Festival and the Hollywood Christmas Parade. But for many of the students, their most memorable performance was the Comfort Women Commemoration at Glendale Theatre last year, which honored comfort women who were coerced into sexual slavery by the Imperial Japanese Army before, during and after World War II.

“My favorite dance is the ogowu, the five drum dance, and my favorite place we did it was at the comfort women performance,” said Charlotte Kim, 15 from Diamond Bar. “I think it’s such an honor to go there and perform at such a serious event for these women who sacrificed and underwent all these harsh experiences, so I felt honored to be in that.”

KAYPA is the only nonprofit organization in the Inland Empire that showcases Korean dance and is one of the biggest in the area, said Lisa Kim Park, public relations for KAYPA, who also has two daughters in the organization.

“The kids are tight knit,” Kim Park said. “They’re not forced to come here by parents, they want to do it themselves.”

KAYPA will be performing at the Lincoln Memorial in July to honor veterans of the Korean War.


http://www.dailybulletin.com/social-affairs/20150601/korean-american-youth-performing-artists-bring-culture-to-inland-empire
 

Korea Daily  03.05.2015 미주판 12면 

Lunar New Year Festival at Sea World in San Diego March 1, 2015


한인청소년들로 구성되어있는 케이파(KAYPA·단장 이재은)는 지난달 웨스트민스터에서 열린 텟퍼레이드에 참가한 후, 지난 1일에는 샌디에이고 소재 시월드에서 열린 설날 페스티벌에서 15명의 케이파 단원들이 부채춤과 오고무 등을 선보여 관객들의 많은 박수갈채와 호응을 받았다. ▶웹사이트: WWW.KAYPA.ORG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211303

 

Korea Times 02.26.2015 (목)  

TET Parade at Westminster February 21, 2015


LA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인 ‘KAYPA’ (단장 이재은) 단원 50여명은 지난 21일 웨스트민스터에서 열린 텟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이 단체는 내달 1일 샌디에고 시월드에서 열리는 설 축제에도 참가해 샌디에고 풍물학교와 합동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www.kaypa.org


http://www.koreatimes.com/article/903945

 

Korea Daily  02.26.2015 미주판 12면

TET Parade at Westminster  February 21, 2015


한인청소년들로 구성된 캐이파(KAYPA·대표 이재은)는 지난 21일 웨스트민스터에서 열린 텟퍼레이드(TET Parade)에서 50명의 단원이 참석,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한국 전통 장고춤과 사물놀이, 화려한 궁중 가마행렬 등을 연출하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캐이파는 오는 3월1일 샌디에이고 시월드에서 설날 페스티벌에 초대되어 샌디에이고 풍물학교와 함께 합동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인터넷 홈페이지(www.kaypa.org) 도 개설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195278


 

Orange County Register 02.21.2015

TET Parade at Westminster  February 21, 2015


Auju Lee, 5, of Chino Hills, waves from the back of an SUV during the annual Tet Parade in Westminster Saturday morning.






 

Orange County Register 02.21.2015

TET Parade at Westminster  February 21, 2015


Hannah Chung, performs with other members of the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during the annual Tet Parade in Westminster Saturday morning.






 

Korea Daily  12.04.2014 미주판 18면


Hollywood Christmas Parade  November 30, 2014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무용예술단인 케이파(KAYPA·단장 이재은)는 지난 11월 30일 열린 '2014년 할리우드 크리스마스퍼레이드'에 출연,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이날 54명의 단원이 옛 왕실의 행차인 "어가 행렬"을 주제로 특별 제작된 가마를 비롯하여 장구춤과 화관무를 수많은 군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퍼레이드에 통해 선보이며 한국의 아름다운 고전의상과 음악을 펼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케이파는 오는 19일 오후6시 치노(13831 Roswell Ave., #J, Chino)에서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뉴욕)의 보좌관인 한나 김 씨를 초청, 강연회를 겸한 송년파티를 개최한다.   찰스 랭글 의원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연방 의회가 "한반도 평화통일 합동결의안" 을 통과 시키는데 큰 역활을 한 인물로 알려졌다. 케이파 측은 "이날 행사는 한인 2세 청소년들에게 도전, 꿈과 역사의식을 심어줄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015503


 

Korea Daily  10.30.2014 미주판 12면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는 케이파(KAYPA)는 지난 24일 애너하임소재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스에 초대되어 공연을 펼쳤다.  이날 에드로이스 연방하원의원, 얼바인 및 부엔나파크 시 관계자 들 및 가주하원선거 영 킴 입후보자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케이파 단원들은 부채춤 , 장구춤, 화관무, 오북 등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 18일 롤랜드하이츠 벅보드데이스 퍼레이드에서도 궁중의상과 가마를 제작하여 퍼레이드를 장식, 의상부분 1등을 수상한 바 있는 케이파는 오는 11월 30일 헐리웃퍼레이드에 참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Inland Valley News 11.27.2014 A7

KAYPA Chino HIlls Performing in the Hollywood Parade


Chino Hills, CA-- KAYPA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is a non-profit organization that spreads the beauty of Korean culture and its uniqueness to numerous communities. Based in Chino Hills, this group offers young Korean Americans, elementary to high school age, the chance to explore their heritage and historical roots through conventional Korean dance and to develop leadership skills by performing in various community events.

Taught under the direction of Jae Eun Lee, KAYPA has performed in Disneyland in Anaheim, Irvine Korean Cultural festival, Comfort Women Commemoration at Glendale Alex Theater, and many other prominent events. Traditional Korean dance includes Fan dance, Five drum dance, Janguchum drum dance, Sword dance, Floral coronet dance 'Hwaguanmu' and many others.

They recently participated in Buckboard Parade in Rowland Heights, winning first prize in Costume category. They will be participating in Hollywood parade on November 30, 2014. Please come and watch us in the parade! For more information on KAYPA, please contact Lee, Jae Eun at 909-364-1974.


http://inlandvalleynews.com/news/2014/nov/27/kaypa-chino-hills-performing-hollywood-parade-2014/



Korea Daily 10.06.2014 미주판 16면

Arirang Festival at Orange County  Sep 26 and 27, 2014


LA동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무용팀인 케이파(KAYPAo대표 이재은)는 지난달 26일과 27일 이틀동안 오렌지카운티 아리랑축제 개막식 행사와 우리방송에서 주관하는 케이팝대회에 참여하여 부에나파크 시장상을 받았다. 개막식에는 부채춤, 화관무, 한오백년, 장구춤, 농악, 오북 등을 선보였다. 케이파는 오는 15는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캘리포니아 상원의장 취임식, 18일 벅보드데이즈 퍼레이드, 평통 골든벨 공연을 앞두고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69097


 

Korea Daily 08.11.2014 미주판 16면

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케이파 (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단장 이재은) 단원 중  이하일, 장 , 크리스틴 한 양 등 3명의 학생들이 여러 공연을 통한 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736159


 

Korea Daily  08.04.2014 미주판 14면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무용단인 케이파 (KAYPA 단장 이재은)가 지난달 27일 글렌데일 시 알렉스 홀에서 '위안부 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오고무 (12명)와 창작 무용 '그때 소녀들(12명)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721403

 

Korea Daily 07.21.2014 미주판 14면

Disneyland Resort Community Arts Showcase   July 13, 2014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캐이파(KAYPAㆍ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단장 이재은)는 지난 13일 애나하임 '디즈니랜드 리조트커뮤니티 아트쇼캐이스(Disneyland Resort Community ArtsShowcase)에 초대되어 35명의 단원들이 각각 오고무, 화관무, 농악 및 창작 무용 휘몰아쳐 등의 공연을 선보여 청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재은 단장은 "캐이파는 오는 27일 글렌데일 시 알렉스 홀에서 열리는 위안부 의 날 기념행사에서 오고무와 '그때 소녀들' 이란 창작 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관심을 가져줄것을 당부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689737


 

Korea Daily 05.29.2014 미주판 12면

Irvine Korean Cultural Festival   May 17, 2014


지난 17일 어바인 한국 문화 축제에 초대되어 아름답고 신명나는 북춤을 선보인 KAYPA (Korean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 ㆍ단장 이재은) 의 학생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568250


 

Korea Daily 05.08.2014 미주판 18면

Korean Cultural Night at Brea Civic Center   May 3, 2014


지난 2014년 5월 3일 오후 5시 브레아 소재 커티스극장에서 브레아/안성 자매도시 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3회 한국 문화의 밤'에서 KAYPA(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단장 이재은) 단원들이 오고무를 선보이                                                                                                      고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518772


 

Korea Daily 04.07.2014 미주판 16면


California Association for Bilingual Education (CABE) Conference  April 3, 2014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KAYPA(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ㆍ단장 이재은)는 지난 3일 애너하임 매리엇호텔에서 애너하임 교육구 산하 교사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 예술을 알리는 비영리 공연 단체인 KAYPA는 이날 애너하임 교육구에서 주관하고 캘리포니아 이중언어교육국(CABE)이 개최한 커퍼런스에 초청되어 1000 명의 교사들을 위해 부채춤, 장구춤 등 다양한 한국무용을 선보였다.  CABE는 캘리포니아 각 교육국의 이중언어 교육을 개발하고 교육 및 전수시키는 비영리단체로 각 교육구의 교사와 담당자들이 소속 되어있고 여러 산하 단체들을 구성, K-12 교육 프로그램개발, 부모들의 이중언어의 중요성 교육, 이중언어 교사 및 담당 교육자들의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등을 전담하는 기관이다.  
이재은 단장은 "미주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청소년들을 통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무용뿐만 아니라 태권도, 미술 등의 다양한 영역들을 무대화하여 알리기위해 KAYPA가 탄생했다"며 "앞으로 이들의 활동을 통해 훨씬 더 다양하고 수준높고 아름다운 한국의 멋을 보게 될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453015